바툼낭 전자 도서관을 이용하시려는 책벗들의 흔한 질문과 답변들 (FAQs)

‘도서관은 언제쯤 문을 다시 열려나? 책이 읽고 싶어서 근질근질한데 이참에 바툼낭 전자 도서관의 책벗 회원이 되어 책이라도 실컷 읽어야겠어!’라고 다짐한 분들, 또는 망설이시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종이책도 있나요?

바툼낭 전자 도서관에는 종이책이 한 권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전자 도서관이기 때문에 화면으로만 책을 접할 수 있는 전자책이라는 것과, 대출하기, 책 읽기 등 모든 기능이 버튼을 눌러 사용 가능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얼마나 빌려 볼 수 있나요?

2주 동안 대출 가능한 책은 2권이예요. 이제 막 문을 연 전자 도서관이라 앞으로 유동적일 수 있지만, 일단 새로운 회원을 맞이하면서 2권으로 출발합니다. 무한정 대여를 꿈꾸셨다면, 2주에 2권, 실현 가능성 있는 꿈은 어떨까요?

대여한 책 반납은 어떻게 하나요?

대출 받은 책을 다 읽은 후 반납하려고 반납 버튼이 어디 있나? 찾아다니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출한 지 2주 후 자동 반납 시스템이기 때문이죠. 반납 때문에 어리둥절해 마시고 다음에 읽을 책을 고르시면 되겠죠. 수동 반납 시스템이 도입되면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회원 가입 신청하면 바로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나요?

바툼낭 전자 도서관의 책벗 회원이 되기 위해 신청서에 인적 사항을 기입해서 제출 완료하고 나면 바로 회원이 되는구나, 생각하신다면 아닙니다, 회원 신청만 하면 바로 자동 가입되는 것이 아니라 승인 절차가 필요하니까요. 여러분이 일일이 기입했던 정성처럼 소중한 승인이 될 것이며, 승인 후에 아이디 발급도 되고 본격적으로 바툼낭 책벗 회원으로 활동하실 수 있으니, 등록하신 이메일로 회원 가입 결과가 전달될 때까지 내 할 일 하면서 조금 기다려 보자구요!